넥써쓰가 두바이 DMCC와 협력해 차이나조이 2026에 공동 부스를 열고 중국 게임사 유치에 나섰다. 양사는 원스토어 인프라를 활용해 중국 개발사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중동과 아시아를 잇는 유통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.